예정공연

 

2026 챔버 시리즈 3

공연 상세 안내
· 장 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날 짜 26/10/23
· 시 간 19:30
· 티 켓 전석 10,000원
· 관람등급 취학아동 이상(2019년생 이상)
· 공연문의 042-270-8382~8
· 주최/주관 대전광역시 / 대전시립교향악단
· 예매오픈 2026. 9. 22.(화) 14:00
  • 공연정보
  • 관람예절
  • 유의사항

■ 공연 소개

-연 주 명 : 챔버 시리즈 3 [바이올린과 실내악]

-일 시 : 2026. 10. 23.(금) 19:30

-장 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객원리더 : 바이올린 _ 베사 레파넨

-주 최 : 대전광역시

-주 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프로그램 : 시벨리우스 _ 안단테 페스티보

그리그 _ 2개의 비가, 작품 34 외 3곡

-입 장 료 : 전석 1만원

-할인정보 : 국가유공자 할인(동반1인까지): 50%

경로우대할인(만65세이상/1961년생이며,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 자/ 본인만) 50%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할인(1~3급/동반1인까지) : 50%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할인(4~6급/본인만) : 50%

정기회원 추가구매 : 30% (현장구매만 가능)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예매 시 기본 할인 : 10%

 

 

※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별도의 예고 없이 프로그램이 변경되거나 좌석 운영이 변경, 또는 공연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소개

❍ 그리스 _ 2개의 비가, 작품 34

 

E. Grieg _ 2 Elegiac Melodies, Op. 34

I. Hjertesår

II. Våren

 

❍ 시벨리우스 _ 안단테 페스티보

 

J. Sibelius _ Andante Festivo

 

❍ 릴번 _ 디버전스

D. Lilburn _ Diversions

 

- 휴식 Intermission -


❍ 차이콥스키 _ 현악 4중주 제1번 라장조, 작품 11

 

P. I. Tchaikovsky _ String Quartet No. 1 in D Major, Op. 11

II. Andante cantabile

 

❍ 쇼스타코비치 _ 실내 교향곡, 작품 110a

D. Shostakovich _ Chamber Symphony, Op. 110a

I. Largo

II. Allegro molto

III. Allegretto

IV. Largo

V. Largo

 

※ 일정 및 내용은 공연 추진과정 또는 연주자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소개

 

❍ 객원리더 : 바이올린 _ 베사 레파넨

바이올리니스트 베사 레파넨은 2002년에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NZSO)의 악장으로 임명되어 지난 20여 년 동안 동료들과 함께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오늘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교향악단으로 성장시키는 데 헌신해 왔다. 음악적 영감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여정 속에서 그는 악장으로서뿐만 아니라 솔리스트 및 실내악 연주자, 교육자로서도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그는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외 뉴질랜드 내 주요 오케스트라들과 모두 협연하였으며,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도 다수 선보였다. 2005년에는 NZSO의 유럽 및 일본 투어를 이끌었고, 2010년에도 다시 투어를 이끌며 빈의 무지크페아인과 KKL 루체른 연주 및 협연자로 참여하였다.

국제적으로는 호주, 중국, 일본, 대한민국, 싱가포르, 홍콩, 필리핀, 러시아, 스칸디나비아 지역에서 협연, 실내악 연주자, 악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멜버른 심포니 오케스트라, 일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앙상블 가나자와, 싱가포르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태즈메이니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반티 챔버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에서 객원 악장으로 초청받았다.

레파넨은 교육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NZSO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의 현악 연주자들을 정기적으로 지도하고 있으며,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젊은 음악가들에게도 멘토링을 해왔다. 또한 호주·뉴질랜드와 스칸디나비아 전역에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해 왔다. 더불어 뉴질랜드 팔머스턴노스에 위치한 전통 있는 음악 기관 마나와투 유스 오케스트라의 수석 지휘자로 활동하며, 젊은 음악가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레파넨의 경력은 폭넓은 실내악 프로젝트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뉴질랜드와 해외에서 뛰어난 음악가, 작곡가, 앙상블들과 협업해 왔다. 최근의 주요 장기 협업으로는 현대음악 그룹 스트로마(Stroma), 그리고 피아니스트 디어드리 아이언스, NZSO 수석 첼리스트 앤드루 조이스와 함께하는 피아노 트리오가 있다.

베사 레파넨은 에인슬리 월터와 NZSO 재단의 아낌없는 후원과 지원 덕분에 1755년에 제작된 G.B. 과다니니(Guadagnini)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다.

 

■ 티켓 오픈

- 대전시립교향악단, 대전예술의전당, NOL 티켓 오픈 : 26. 9. 22.(화) 14:00

※ 상기 오픈일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추후 추가 오픈 또는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연주장에 오실때에는

  • 공연시작 10분전에는 입장하여 주시고, 공연중에는 이동을 하지 않습니다.
  • 공연에 지장을 줄 어린이의 동반은 가급적 삼가 합니다.
  •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 (단,놀이방 시설이 있는 공연장의 경우 놀이방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박수를 치실때에는

  • 교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 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후에 쳐야합니다.
  • 성악의 경우 프로그램을 보면 3~4곡씩을 묶어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때마다 치는것이 좋습니다.
  • 기악연주는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에는 곡이 끝날때마다 박수를 쳐도 됩니다.
  • 오페라의 경우 아리아나 이중창 등이 끝나면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뜻의 부라보를 외쳐 격려합니다.
  • 국악의 경우 집박하는 이가 입장할때부터 인사를 할 때까지 박수로서 음악을 요청하는 것이 좋으며,
    음악이 끝날때도 집박이 박을 치면 박수로 답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재청(앙코르)를 할때에는 지휘자,연주자가 퇴장한 후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공연중에는

  • 공연중에는 혹시 실수가 있어도 소리내어 웃거나 야유를 하지 않습니다.
  • 휴대폰,호출기 등 통신기기는 공연에 지장을 주니 꺼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 내에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으며, 사진을 촬영하지 않습니다.
  • 꽃다발, 기타 선물 등은 공연이 끝난 후 돌아갈 때 전달합니다.
 

인터넷 예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인터넷을 통하여 예매하시고, 공연 당일 공연장 매표소 인터넷 예매 창구에서 티켓을 수령하시면 됩니다. 공연을 예매하신 고객은 예매번호와 예약자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예매확인 결과 (인터넷 예약화면 프린터 등)를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인터넷 예매가 되지않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인터넷예매 : dpo.or.kr
  • ※ 현장에서의 구입은 공연 당일날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 일부 공연의 경우 예매 종료시점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예매 취소시 주의사항

  • 예매티켓 취소시 예매당일 24시 정각까지 취소 이외 (예매당일 24시 정각 이후부터)에는 취소수수료 10%가 부과됩니다.
    단,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취소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 구입하신 예매사이트를 통해서만 취소가 가능합니다.
  • 구입한 티켓의 일부분 취소, 날짜/시간/좌석등급/좌석위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행사상 문제로 인해 환불을 받으실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공제하지 않습니다.
 

(35204)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예술의전당 내   |    대표전화 : 042-270-8382~8   |   팩스번호 : 042-270-8399|   대표메일 : dp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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